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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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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에 있는 재래시장인 묵호 중앙시장에 12일 '문화가 있는 야시장'이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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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방문객에게 특색 있는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식 판매대 20여 개소와 플리마켓 20여 개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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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가 사전 접수 과정을 거쳐 청년 중심으로 구성한 이동식 판매대에서는 스테이크, 오징어순대, 오징어 떡복이, 대패 야채말이, 스테이크 샐러드, 대새롤, 가리비 콘치즈 등 색다른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역사 속 묵호 지역을 표현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시설물과 예술 작품도 조성했다. 

한편, 동해시는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를 이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활성화해 세대를 아우르는 야간관광 명소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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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