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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눈’이 공정선거를 위해 6.13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다시 나선다. 공정하고 투명한 깨끗한 선거문화 정책을 위한 자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인 ‘시민의 눈’은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오후 홍성 명동 상가에서 선전전을 벌였다.
 ‘시민의 눈’이 공정선거를 위해 6.13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다시 나선다. 공정하고 투명한 깨끗한 선거문화 정책을 위한 자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인 ‘시민의 눈’은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오후 홍성 명동 상가에서 선전전을 벌였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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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눈'이 공정선거를 위해 6.13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 다시 나선다.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정책을 위한 자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인 '시민의 눈'은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오후 홍성 명동 상가에서 선전전을 벌였다.

'시민의 눈'은 선거 정의를 실현하는 자발적인 시민모임으로 이날 홍성'시민의 눈'은 공정선거를 위한 10만 시민 감시단 모집과 투표소 개표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100만 인 서명운동,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법제화 100만 인 서명운동을 이어나갔다.

이날 선전전에서는 '주권을 포기하면 노예가 됩니다', '투표는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투표참여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시민의 눈'은 공정선거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밀착 감시단' 모집과 자치분권 시대에 시민 직접 참여 그리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선거문화 운동을 하고 있다.

 공정하고 투명한 깨끗한 선거문화 정책을 위한 자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인 ‘시민의 눈’은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오후 홍성 명동 상가에서 선전전을 벌였다. 이날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선거 지원을 위해 홍성을 찾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도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깨끗한 선거문화 정책을 위한 자발적인 풀뿌리 시민운동인 ‘시민의 눈’은 선거를 일주일 앞둔 6일 오후 홍성 명동 상가에서 선전전을 벌였다. 이날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선거 지원을 위해 홍성을 찾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도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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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선거 지원을 위해 홍성을 찾은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도 100만 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시민의 눈'에 따르면 지난 20대 총선에서는 4천여 명, 19대 대선 5만 3천여 명의 회원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거소투표, 투표함 지키기, 투·개표 참관인 등 활동으로 큰 성과를 이루고 있다.

홍성'시민의 눈' 곽동민 총무는 "올바른 선거, 공정한 선거가 되도록 나서는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활동"하고 있다며 "이번에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도 지난 총선, 대선과 마찬가지로 공정선거를 위해 투.개표 참관인 등을 통해 '시민의 눈'은 철저한 감시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곽 총무는 "현재 선거감시를 위해서는 각 정당을 통해 투.개표 참관인 등으로 참여해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시민의 눈' 이름으로 제대로 된 감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안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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