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금치

우금치(kkj6361) 기자

김광종입니다. 제대로 된 언론과 마주하고 싶습니다. 조중동과 대적할만한 개혁적 언론으로 오마이뉴스가 커 나가는 것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제주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