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

갈대(jmkim8251) 기자

그 동안 하고 싶어도 이런저런 이유로 못했던 것들이 참 많았는데, 이제 은퇴하고 시간이 넉넉하니 이것저것 하게 됩니다. 책도 읽고, 글도 쓰고, 라인덴스도 배우고, 클라리넷도 불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에 기자회원이 될 수도 있다니,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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